자궁암에 좋은 음식 알아보기

자궁암에 좋은 음식 소개

자궁암에 좋은 음식 어떤 음식들을 먹는 것이 좋은 지 궁금하다면

자궁암은 우리나라에서 유방암에 이어 두 번째로 흔히 발생하는 여성 암으로, 최근 조기 진단율이 증가하고 치료 성적이 향상되면서 5년 생존율이 자궁 경부암의 경우80%, 자궁 내막암의 경우 88%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러한 높은 생존율과는 달리 치료 후에도 상당 기간 동안 재발의 위험이 남아 있으며, 새로운 암이 발생하거나 다른 급성, 만성 질환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방심하지 않고 지속적인 관리를 해주는 것이 권장된다고 합니다.

그럼, 오늘은 자궁암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와 함께 자궁암의 예방 방법, 자궁암에 좋은 음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자궁암이란
자궁암이란

자궁암이란?

자궁은 크게 자궁의 약 3/4를 차지하는 몸 부분(체부)와 질로 연결되는 목 부분(경부)로 분류하는 것이 가능하며, 자궁의 몸 부분에서 발생한 암을 자궁 내막암, 목 부분에서 발생한 암을 자궁 경부암이라 한다고 합니다.

자궁암의 원인
자궁암의 원인

자궁암의 원인

자궁암 또한 다른 대부분의 암들과 같이 정확한 발병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다음과 같은 위험 요인들로 인해 발병 위험도가 높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1. 사회 인구학적 원인

사회 경제적으로 낮은 위치에 있는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자궁암에 걸리기 쉬우며, 일반적으로 서양인보다 동양인의 발병률이 높다고 합니다.

  • 결혼 및 성생활 요인

첫 성관계 경험을 한 연령이 어리거나 성관계를 하는 상대자의 수가 많으면 많을 수록 자궁 경부암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고 하며, 아이를 많이 출산한 경우에도 위험이 높다고 합니다.

  • 흡연

흡연 여성일 경우 유전자의 변형, 면역 기능의 저하로 인해 흡연을 하지 않는 여성에 비해 자궁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 경구 피임약 복용

장기간 경구 피임약을 오래 복용한 여성의 경우 자궁 경부암의 위험도가 약 1.2에서 1.5배 정도 높다고 합니다.

자궁암 증상
자궁암 증상

자궁암의 증상

자궁암에 걸렸더라도 초기에는 별다른 특이적인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정기적인 건강 검진이 매우 중요하며, 암이 진행되면서 성관계 후 출혈, 월경 기간 이외의 비정상적 출혈, 악취가 나는 분비물 및 피가 섞인 분비물, 배뇨 곤란, 아랫배와 다리의 통증 등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자궁 경부암의 첫 증상은 대부분 출혈이며, 이는 경미한 경우가 많고, 질 분비물 이상은 속옷에 담홍색 피가 묻는 정도이며 질환이 진행됨에 따라 악취가 난다고 합니다.

자궁암 치료 방법
자궁암 치료 방법

자궁암의 치료 방법

자궁암의 치료 방법은 크게 수술 항암 화학 요법, 방사선 치료로 나뉘어 지며, 이들 치료법은 암의 진행 정도, 즉, 병기에 의해 선택되고, 암의 크기, 전신 상태, 연령, 향후 출산 희망 여부 등도 고려한 후에 결정한다고 합니다.

또한, 자궁암의 상태가 전암성 병변인 경우에는 원추절제술만으로도 완치가 가능하여 치료 후에도 임신이 가능할 수 있지만, 침윤성 자궁암의 경우에는 대부분 광범위한 자궁 적출 수술, 항암 화학 요법 또는 방사선 치료를 하게 되어 임신을 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합니다.

자궁암의 예방 방법

자궁경부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자궁암 검진, 안전한 성생활, 금연, 금주, 인유두종 바이러스 예방 접종을 하는 것이 권장된다고 합니다.

자궁암에 좋은 음식

그럼, 자궁암의 예방 및 완화,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대표적인 자궁암에 좋은 음식 몇 가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브로콜리, 케일, 양배추 등의 십자화과 채소
  • 바나나
  • 두유
  • 아마 씨
  • 들깨 가루
  • 당근
  • 아로니아
  • 블루베리
  • 사과
  • 파프리카
  • 미역, 다시마 등의 해조류
  • 파인애플
  • 생강
  • 검은 콩

오늘은 자궁암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와 함께 자궁암의 예방 방법, 자궁암에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자궁암은 여러 암 중에서도 5년 생존율이 높은 편에 속해 다른 암보다 관리를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지만, 재발률이 높은 축에 속하므로 철저히 꾸준하게 관리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럼, 오늘은 이만 여기에서 마치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